MyEntunnel을 소개합니다.

putty를 이용한 터널링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를 드렸는데요. 

이와 같은 과정을 간단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론트엔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방화벽을 우회하기 위해 MyEntunnel을 어떻게 사용할지 설명드립니다.


1. Tunneling을 지원하는 500원짜리 호스팅을 찾는다. SSH server를 지원해도 터널링을 지원 안하는 경우도 있음을 유념하자.


2. MyEntunnel 과 Plink를 다운 받는다.

3. MyEntunnel을 Setting한다.

빨간 줄 친 부분을 해당호스팅정보에 맞게 기입하고  v체크를 아래와 같이 한 후 Port는 적당히 알아서 적는다 5000번 이상이 좋다. 여기서는 7070으로 하겠다.


4. Internet Explorer 도구 -> 인터넷 옵션 -> 연결 -> Lan 설정 -> 프록시 서버 v 체크 -> 고급 버튼 클릭



5. 이후 사용 시에는 MyEntunnel을 실행하고 서버에 접속한뒤 '사용자랜에 프록시 서버 사용' 부분에 v 체크만 해주면 된다. 


Tip! MyEntunnel에 connect on startup에 v 체크 하시면 다음에 MyEntunnel 열 때 서버로 자동 접속 됩니다.


이와 같이 Setting을 해놓으시고 

UzysProxyActivator에 MyEntunnel.exe 경로를 입력해서 사용하면 Proxy Enable/Disable 이 매우 편해집니다.^^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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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타 서비스이긴 하지만 동영상 보니깐 쓸만한 것 같은데요.
검색기술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발전 시킨 점은 높이 사줘야 되는 것 같아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도 있네요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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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ys's App

Useful Application 2009. 10. 25. 21:30


- System
Sandboxie
Wise Registry Cleaner


- Cloud
Gladinet

-Multimedia
Potable Photosho 11
Portable Picasa 3
GOM
PotPlayer

-Recording
Portable Nero 9

-Internet
Firefox
   FF Add-on
   CoolIRIS

Chrome

-Programming
VS2008
WM6.0 sdk


- Debugging
OllyDBG

- 형상관리
ViualSVN Server
TortoiseSVN
- etc
Spell (인터넷 펌방지 해제)
Google Desktop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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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andboxie.com

샌드박스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고립된 특정공간에서만 실행해서 원래 프로그램 및 OS환경변수, 레지스트리Local Setting 폴더 등을 변경 시키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새로 설치한 PC처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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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better Windows, Mac, Linux and online applications

AlternativeTo is a new approach to finding good software. Tell us what application you want to replace and we give you suggestions on great alternatives! Instead of listing thousands of more or less crappy applications in a category, we make each application into a category. Think of it like forever evolving blog posts about good alternatives to the software that you're not satisfied with. And the "blog posts" are generated by you through suggestions, comments and votes.

 

Adobe Photoshop , VISIO등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의 최신 목록을 볼 수 있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이나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찾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다.


사이트 바로가기 http://alternativeto.net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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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듀얼모니터를 쓰는 분도 많지만 22인치이상의 와이드 LCD 모니터를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럴 때 드는 고민이 두개 창을 띄워 볼때 조절해주는게 귀찮습니다. 이런일들을 자동으로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WinSplitRevolution

scheme 4


Winsplit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프로그램 실행목록에 디스플레이 아이콘이 하나 생깁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방향패드가 등장합니다. 배치를 원하는 윈도우를 클릭하고 방향키를 누르면 지정된 위치로  윈도우가 이동 되며 반복 클릭하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십자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윈도우가 전체화면으로 바뀝니다.



예를 들어 웹서핑 중에 관련 글을 쓰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화면을 배치 하면 링크나 이미지 삽입을 선택끌기로 쉽게 할 수 있어 글의 초안을 작성하기가 편해집니다.


Download

Windows 2000 / XP / Vista 32 & 64 bits 지원


참조 : DRCHOI Blog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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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viewer - Non Commercial Free 
http://www.teamviewer.com

깔끔합니다. 설치필요없이 단일파일로도 원격제어가 가능합니다.(USB Stick Version)

원격제어가 필요한컴을 H컴 제어할 컴이 C컴이라면

H,C컴 모두 두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H컴은 ID와 Pass를 C컴에게 알려줍니다.
C컴은 ID/Pass를 이용해 접속합니다.






기타 기능들
File Transfer 기능
FTP 기능입니다.


Switch 기능
제어권이 바뀝니다. 즉 H컴이 C컴을 제어합니다.


파트너 리스트 (full version only)
한번 접속했던 사람들의 리스트가 등록이 되고 관리가 가능합니다.


ShowMyPC
http://showmypc.com
VNC 이고 기능은 대부분 비슷한듯 싶습니다.
예약접속등 그런기능이 있구요. 중요한 점은 
SSH서버 경유를 통해 접속이 가능합니다. 즉 회사 방화벽을 뚫고 접속 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는 얘기.
확인은 안해봤습니다. 

Crossloop
형태는 Teamviewer와 거의 같다.


네이트온 원격제어,넷미팅,등도 있겠지요 ㅎㅎㅎ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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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산이랑 서초를 왔다갔다 하다보니 내 메인 컴에 접속 했으면 하는 상황이 잦아졌다.
노트북이지만 보안 때문에 들고 나가기가 쉽지가 않다. -.- 결제절차가 번거로워서...

요즘 이런 상황 겪는 분이 나만은 아닐것 같다. 이와 다른 경우로 서브노트북, MID, 집컴, 회사컴 등등..일인 다PC시대니까요. 여하튼,

윈도우의 원격데스크탑을 쓰면 되긴 한데 회사정책으로 인해 고정IP를 못쓰고 DHCP로 할당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라 

가상 도메인 쓰고 뭐 이것 저것 귀찮아 질 것 같아 

쉽게 되는 것 없을까 찾던 중 재밌는 프로그램을 찾았다.

Gbridge라는 프로그램인데.  http://gbridge.com에 가면 공짜로 다운 받을 수 있다.

Gtalk를 이용한 프로그램이다. 음... 

간단히 기능을 소개하겠다.

로그인은 Gtalk를 이용해서 가능하다. 즉 구글 아이디로 접속이 가능하다

로그인 화면

1. Gtalk 메신저 기능 
Google 접속 여부를 확인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Gbridge 사용자의 경우는 공유하고 있는 폴더들을 확인 할수 있다. 공유 폴더에 관련된 내용은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친구들끼리 특정 폴더를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하는 사람도 선택을 할수 있고. 나만 볼거라면 나만. 친구도 특정 사람만을 선택할 수 있다.

메인화면

채팅화면

2. 원격데스크탑 및 원격지원(VNC 기능 )- UltraVNC를 수정해서 원격데스크탑 기능을 제공한다. Gbridge에 접속한 친구에게 원격지원요청도 되고 Gbridge로 메인컴은 켜두고 다른PC에서 동일아이디로 접속했을 대는 원격 데스크탑이 가능하다. VNC 기능은 초기 설치시에는 비활성화 되어있다. 필요한 사람은 셋팅을 하고 사용하도록 하자.
주의! 셋팅시 보안상의 이유로 윈도우의 기본 원격데스크탑은 비활성화 된다. 다시 활성화 시키고 싶으면 수동이다. 윈도우 서비스에서 시작하고 방화벽에서 포트도 열어줘야된다. 예 뭐냐 -_-;

바탕화면 공유 화면
3. Secureshare 기능.
위에서 잠깐 언급을 드렸는데. 개인 또는 친구들과 자료를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읽기만 지원된다는 겁니다. 외부에서 내부PC에 작성하는 것은 안되네요. ㅎㅎ 원격 데스크탑을 이용하셔야 될 듯.
FTP 형태로 친구들끼리 사용하는 서버로서의 기능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대신 mp3나 사진, flv,swf등 플래시 관련 파일들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이 가능하네요. 추후에는 꼭 이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4. Autosync 기능
저는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더군요. 네트워크 백업,로컬백업을 지원하는데요. secureshare에 등록된 폴더를 등록하여 정기적인 백업이 가능합니다. 친구공유폴더든 내 공유폴더는 모두 가능하지요 .



주로 보면 http나 https 를 써서 보안 정말 괜찮은지 불안하시지요. 확인해보니 모든 패킷은 암호화해서 주고 받는다는군요.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만든거 아니냐고 생각 하실지 모르는데.. 구글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회사라고 하네요.!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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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eamviewer.com Teamviewer 2010.09.2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TeamViewer입니다.

    저희 팀뷰어는 윈도우를 비롯하여 리눅스와 맥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의 지원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의 지원 역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한글로 지원이 됩니다.

    팀뷰어는 원격제어 뿐 아니라 온라인 상의 프레젠테이션, 공동작업을 가능하게 하며, 또한 편리한 재택근무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개인 사용자에게는 무료로제공되는 팀뷰어의 최대 장점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개인컴퓨터로의 접속 또는 친구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원격 접속을 통해 이동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한번 사용해 보시게 되면 사용후기를 님의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 Favicon of http://uzys.tistory.com Uzys 2010.09.2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팀뷰어 좋죠~!

      다음에 사용후기를 적어 둘께요~

      답글 자동으로 적는 오토 프로그램 돌리신 거는 아니시죠?

      설마 팀뷰어 정도 되는 회사가 그런 짓을 할리 없을꺼야 ㄷㄷㄷ

http://choboweb.com/710

항상가는 초보웹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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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면 부실한 컴퓨터 관리 기능때문에 여러가지 유틸리티(utility)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매번 필요한 유틸리티나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을 찾아 다니는 것은 번거롭고, 시간을 소모하는 일입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컴퓨터에 꼭 필요하면서 설치가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포터블(무설치 버전)  유틸리티만을 엄선해서 하나의 도구모음(kit) 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Computer Repair Utility Kit (90.6mb)  기본 키트에 포함된 프로그램 중에는 사용법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컴퓨터 포맷시 반드시 재설치 해야되는 프로그램들을 비롯 유용한 도구들이 많습니다.Computer Repair Utility Kit Version 2

이 유틸리티 키트만 이동식 디스크에 가지고 다니면 컴퓨터마다 설치가 필요없어 컴퓨터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를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A Computer Repair Utility Kit You Can Run From a Thumb Drive – ReadWriteWeb 에서는 유틸리티 키트로 모아져 있는 프로그램의 용도와 개별 링크를 제공해 줍니다.

파워유저를 위한 PC 진단,수리 포터블 유틸리티 모음  역시 개별 링크를 제공하며 한글로 알기 쉽게 개별 프로그램들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키트에 포함 된 프로그램들을 꼭 한 번 훓어 보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데스크탑을 직장 또는 집에서 사용하거나, 사양 낮은 랩탑을 들고 다니는 경우 이동식 저장 장치에 이 프로그램 키트를  가지고 다니면 더할 나위없는 도구입니다.  이외에도 오피스나 더 많은 포터블 무설치 프로그램들을 사용하고 싶다면 

휴대용 저장장치(USB DRIVE) 에서 사용가능한 무료 프로그램 목록 제공 웹사이트

를 방문하면 됩니다.   

computer utility kit 바로 다운로드(용량이 커서 다운로드 시간이 좀 걸립니다.)

 

출처 Dr.choi's blog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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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oftRatty

10 Windows Application Launchers compared and reviewed
2008-09-02 12:30:20 by Ross McKillop in Simplehelp
 

In this article you’ll find brief reviews, screenshots and download locations for 10 different Windows application launchers. If you can’t find one you like in this list, I’ve also included links to 5 more at the very bottom.
 

Name Price Rating (x/5)
Dash Command $19.95 **
Find and Run Robot free ****
Launchy free ****½
nDroid free **½
SlickRun free ***½
Speed Launch free ***½
Start++ free ****
ToolBox free **½
True Launch Bar $19.90 ***
Vista Start Menu n/a ***½


Dash Command

Dash Command was probably the worst of the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s that I’ve used. Here are my two biggest complaints - 1) It’s on “sale” for $19.95, which is the price for the “pre-release” version. It’s going to cost $50.00 after it leaves the pre-release stage. 2) It was very, very unstable in Vista (see the last screenshot below). Dash Command works on Win 2000, XP or Vista, and didn’t use too many resources (about 14MB, until it crashed - then it sky-rocketed to 200MB before I killed it). There is a trial version but it’s feature-limited to: only 5 user custom commands, limited web commands, no zip or email commands and you can only use the built in scanners. I couldn’t get the Music feature to work at all, but that may have been a limitation of the trial version (?). For the full list of features, see this page. My suggestion? Skip it. There are too many better application launchers with the same (or more) features, for much less money (free).


Launch the Command Prompt

Launch CCleaner

Docs and Files Scanning Setup

Crash, crash,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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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and Run Robot

Find And Run Robot (FARR) may not have the slick look (by default) of some of the other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s, but it certainly doesn’t lack in features. And if there’s a feature not included by default, you can probably find an addon to include the missing functionality. FARR had a very small memory footprint in Vista - about 7MB. It indexes your files, bookmarks, folders, pictures and of course, applications. If you’re still using an older version of Windows you’re in luck - FARR works on Windows 9x, 2000, XP and Vista. A detailed (and always up to date) feature list for FARR can be found here. Like most of the DonationCoder.com software, FARR actually includes a list of its “competitors” in the help file, which isn’t something you see a lot of software packages include.


Default View

Launching an app

Advanced Visual Preferences

Search Behavior Preferences

Back to top


Launchy

Launchy is an open source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 It was designed to work on Windows XP, but there’s a .dll file available to get it to work (probably) in Windows 2000. It also worked perfectly in Vista (from my experience). Launchy is probably the most popular of the Windows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s, and for good reason. It’s stable, uses minimal system resources (about 10MB in Vista) and has an extensive list of features (for the full list see the Launchy Readme file). There are also a number of very useful Launchy plugins for extra features, and skins if you don’t love the default look.


Launching an app

Search Google

General Preferences

Default Plugins

Back to top


nDroid

nDroid is another keyboard based application launcher. To be perfectly honest, it wasn’t my favorite. There are a bunch of plugins that extend basic functionality, but several caused frequent crashes. Actually it crashed a number of times with the default installation too. Unlike some of the other application launchers, it also indexes your desktop, documents and favorite websites (though most do index bookmarks/favorite websites). One rather unique feature is that it can replace your Start Menu ‘Run’ option, though if you’re using Vista, you might be better off with Start++ to enhance the Run menu. One big positive is that it uses very little memory, and can even be set to “Not-Always-Running” mode, which means it’s launched by the hotkey combo, and exits right after launching an app.


Launching an app

Search Google

General Preferences

Default Plugins

Back to top


SlickRun

SlickRun is a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 It resides just above the clock in your system tray (by default) and since it display the time and date when not being used, you can remove the time from your system tray to recover some space. Type help into SlickRun and you’re taken to the online help files, which are actually quite helpful. One of the neat features included in SlickRun is SlickJot - a place to store brief notes. You can add text to SlickJot by highlighting it and dragging it to the SlickRun window. You can also search through the clips using the built in find tool. Notes are automatically saved.

SlickRun has a very small memory footprint - only about 5MB at any given time. To add additional functionality to SlickRun you can install MagicWord Packs (found on the homepage in the MagicWord Packs section).


Default view and location

Search with Google

SlickJot feature

Right-click Menu

SlickRun Library

SlickRun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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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Launch

Speed Launch is Microsoft Office Labs recent entry into the application launcher uh contest. Rather than index all of your apps, it requires that you drag the app (or a shortcut to it) to a small circle that floats on your desktop. From there, you give it a name, and from then on you can launch it using that name. It requires the .Net Framework 3.0 (surprise surprise), but it’s not a half-bad app launcher. The MegaSearch feature actually includes search results from 3 search engines - not just Microsofts (Yahoo and Google are included by default).


Default view

Auto-complete

Weather lookup

Speed Launch options

Speed Launch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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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tart++ is a Start menu addon for Vista. It extends the Run box and the command-line with customizable commands. Some of its features include: viewing Wikipedia entries, launching/playing music files, and running programs with elevated (administrative) privileges. There are a number of plugins available for Start++, though I was unable to get the Twitter plugin to work (uses PocketTweets). All in all, this is a pretty neat addon for the Vista start menu. If you use the Vista Start Menu as your application launcher, you may want to take a look at Start++.


Weather feature

Wikipedia feature

Google feature

Play Menu

Command Startlets

Star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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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Box

ToolBox is an application launcher that started as a 16-bit Windows 3.1 application. No, I’m not kidding. It has of course evolved a lot over the years to include many additional features, including: multiple application launching windows, shortcuts to almost everything (files, urls, folders, drives), support for any icon size, a fully customizable user interface, and it can
monitor drive sizes and operating system up-time. You can create multiple boxes and customize each one to your liking. It can also be used on portable USB drives and even on read-only media such as CD-ROMs.


Custom ToolBox

Default Folders ToolBox

ToolBox Application Settings

ToolBox Window prop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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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aunch Bar

True Launch Bar isn’t a keystroke based application launcher, rather, it’s a replacement for the Windows Quick Launch Toolbar. Think of it as the Quick Launch Toolbar on steroids. Though it isn’t free, there is a 30 day fully functional demo (though it has some annoying nag messages). Setting it up takes a bit of work - there are a lot of options and settings, and if you try to use the settings page to create new menus, it can be a bit confusing. There’s a great Flash demo that explains how to use the “wizard” (and provides a good overview of the app). True Launch Bar works with Windows 9x/ME/2000/NT4/XP/Vista.


QuickLaunch Replacement

Custom Launch Toolbar

Access TBL Settings

Right-click Menu

General Options

Menu Appearance w/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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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Start Menu

Not really much to say about the Vista Start Menu. Since the introduction of Instant Search, not only does it index the vast majority of files on your PC (depending on your specific setup) - it’s an application launcher in and of itself. As usual, the How-To Geek has you covered with excellent tips on speeding up or disabling Windows Search indexing in Vista and speeding up the Vista Start Menu Search by limiting results.


Vista Search

Partial Filename Matching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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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Help

편리한 원격제어 서비스입니다. 자바만 설치되어 있으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바로 인터넷으로 구동되는데요. 이메일로 초대장 보내고 응답 하면 공유가 시작됩니다. 물론 회원가입 필요.


dabbleBoard

다이어그램이나 모형 이미지를 만들때 아주 좋은 서비스입니다. 삐뚤삐뚤 그려도 자동으로 다듬어 주고 다른 사람을 초청해 같이 작업 하거나 Public Library의 이미지를 바로 가져와서 쓸 수도 있습니다. 한글 지원이 약점이긴 한데 외부로부터 텍스트를 복사하면 입력이 되네요.


PipeBytes

대용량 파일 전송 서비스. 파일 크기 제한이 없습니다.


Anonymous Email Boxes

한번 사용하고 버릴 makemetheking.com 메일주소를 바로 만들수 있습니다. 먼저 주소를 만들 필요도 없이 일단 만들어서 주고 나중에 체크하러 와도 되네요.

 


Search.io

다수의 검색엔진을 카테고리별로 잘 정리해 놨습니다. 단축키도 지원하네요.


DualPage

두개의 웹사이트를 동시에 서핑 할 수 있습니다.. ^^;


btReAnnounceR

토렌트 받다가 시드가 부족하거나 트래커와의 연결이 끊긴경우  토렌트 메타파일을 업로드해 관련된 시드와 트래커를 추가로 찾아줍니다. 희귀 파일 구하다가 끊긴 경우 유용하겠네요.


Scrumy

포스트잇 같은 노트를 붙여 단계별로 할 일을 관리합니다. 회원가입 필요 없이 scrumy.com/주소 형식으로 원하는 주소를 만들어 그냥 사용하면 됩니다.


WiziQ

오디오/비디오 지원에 다양한 기능의 화이트 보드가 인상적인 무료 이러닝 솔루션입니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직접 불러와서 같이 볼 수도 있고 모눈종이와 각종 도형그리기, 그리고 수학툴바까지.. 정말 대단한데요..ㅎ


jottit

일회용으로 급하게 웹사이트 만들때 유용할듯 합니다. 웹페이지를 출판하면 회원가입 없이 랜덤주소로 만들어주고, 나중에 필요에 따라 비밀번호 넣고 자기주소로 요청하면 됩니다. 다중 페이지와 편집 히스토리를 지원하고 간단한 템플릿 디자인도 적용 할 수 있네요.


tastekid

음악/영화 추천 서비스. 좋아하는 가수나 노래제목을 입력하면 비슷하거나 관련된 아티스트를 추천해 주고 유튜브로 맛볼수 있네요. 영화와 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Fox – Volkswagen

폭스바겐 자동차의 홍보사이트인데 플랫카드를 이용한 플래시 아이디어가 남다르군요.. 로딩시간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출처 - www.choboweb.com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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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초보웹 --

얼마전에 소개했던 Minimem 보다 설정의 편리함이나 효과에 있어 훨씬 좋은 CleanMem이라는 유틸리티가 나왔네요.

CleanMem은 여타 메모리 청소 프로그램처럼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 메모리를 몽땅 써버려.. 윈도우로 하여금 프로세스에 강제적인 메모리 반환을 시키도록 지시하고페이지 파일로 이동시키는 꼼수를 발휘하는게 아니라, 윈도우 API 호출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비운뒤에 다시 프로그램의 요구에 따라 반환시키는 방법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페이지 파일을 사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메모리 최적화 작업시에 생기는 딜레이도 없고 아무리 무거운 게임을 실행중이라 하더라도 상당히 짦은 시간에 작업을 완료합니다.


일단 CleanMem을 설치하면 윈도우의 “예약된 작업”으로 등록되는데요. 기본적으로 30분에 한번씩 실행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최적화 작업을 자주 하고 싶으시면 일정을 최소화해 1분마다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되겠죠.

2008-09-28_203933


실행되기 전의 제 작업관리자 모습입니다.

2008-09-28_204312


실행하고 나면.. ^^;

2008-09-28_204432


물론 프로그램들이 다시 필요한 메모리 반환을 요청하기 때문에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메모리 사용량이 다시 증가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스템이 이전보다 훨씬 쾌적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CleanMem은 윈도우 2000, XP, 2003, Vista, 2008을 지원하고 32비트, 64비트 모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설치중에 선택 옵션이 있음.)

그리고 CleanMem이 정리하기 원하지 않는 프로세스가 있으면, 해당 프로세스의 이름을 cleanmem_ignore_list.txt에 등록시키면 되네요.


다운로드 CleanMem (설치버전, 1.70MB)

USB 드라이브나 네트워크에서 직접 실행시킬수 있는 포터블 버전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

(일부 백신에서 바이러스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페이크 알람인 경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군요.)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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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 여기저기 포트를 찔러서 걸릴 수 있음.
http://www.torproject.org/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yentunnel - http://nemesis2.qx.net/software-myentunnel.php

무료호스팅 - ssh
http://hostingland.co.kr/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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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way of the Day

하루에 한가지씩 상용 SW를 무료로 배포하네요. SW 홍보차원에서 하는 거라고 하는데요

좋은 SW 많이 올라오네요. AltDesk도 쓸만하니 좋네요. ㅎㅎ
가상데스크탑인데 기능이 다양하네요.

http://www.giveawayoftheda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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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8008.eastendtalking.com/freerun.html nike free 2013.07.27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WMA를 검색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jukeD버전이 잘되네요.


CJUKE Ver.D 2007.12.26
CJUKE Ver.D 2006.09.24
CJUKE Ver.0 2008.04.28

Posted by Uzys
TAG wma cj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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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두 연재물을 통해 파워포인트가 기업에서 일반적인 문서작성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과 문서작성 전단계에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 남은 것은 지난시간에 구성해 놓은 아이디어 들을 슬라이드에 펼쳐 놓는 것이다. 지금까지가 문서작성의 내면에 대한 ‘내공’을 다루었다면 오늘은 처음으로 문서의 모양새를 꾸미는 ‘외공’에 대해 설명하기로 하겠다.

먼저 우리가 익히 들어서 잘 알고있는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슬라이드 몇 가지를 살펴보고 나서 어떤 형태가 우리현실에 알맞을지 가늠해 본다음 우리만의 슬라이드 레이아웃을 구성해보기로 하겠다.

이름난 회사의 PPT 레이아웃 순례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온 필자의 지난 십수년을 돌아보면 참으로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문서의 모양새가 점차 단순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컬러의 수는 줄어들고 있고 도형도 점차 단순해지고 있지만 그것이 점점 보기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림1] Microsoft 2005 CIO Summit : 표지와 본문


위에 보이는 두장의 슬라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2005 CIO Summit 행사를 위해 디자인한 파워포인트 문서인데 4-5년전까지도 이같이 만들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투자했던 것 같다.

본문의 글자와 도형 하나하나는 전문적인 그래픽 디자이너가 일일히 외부에서 그려서 불러온 것들인데 슬라이드 한장한장이 고정적인 Layout에 구애 받지 않고 캔버스위에 그려놓은 ‘작품’수준의 문서이다.
위의 슬라이드들을 비판할 생각은 없다. 다만 우리 현실에 맞지 않을 뿐이다. 이것은 연재의 첫시간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밝힌바 있다.


[그림 2] 컨설팅사인 Accenture의 정형화된 표지와 본문


[그림 1]의 MS사에 비교해 본다면 Accenture사의 슬라이드는 정말 볼품없는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지니고있다. 그러나 이 회사가 세계적으로도 가장 영향력있는 컨설팅회사 중 하나라는 것과 그들의 저런 볼품없는 보고서들이 언제나 공신력있게 인용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저런 레이아웃이 MS에 비해 덜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듯 하다.


[그림 3] Bain & Company의 레이아웃


[그림 3]은 역시 널리 알려진 컨설팅사인 Bain & Company의 슬라이드 레이아웃인데 어쩐지 Accenture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MS의 본문 슬라이드 구성은 매 페이지마다 현란하게 바뀌는데 반해 이들 두회사의 본문은 저렇듯 일정한 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림 4] Boston Consulting Group의 레이아웃


맙소사! Boston Consulting Group의 슬라이드를 보라. 이들 역시도 위의 다른 두개회사와 기본패턴이 같으며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파워포인트를 거의 워드프로세서로 사용하는 사람들중 하나이다.


[그림 5] IBM사 : 그나마 가장 화려하다


그나마 IBM사는 다른 회사들에 비해 가장 화려한 편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들은 컨설팅업무도 수행하지만 제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이기도 하기 때문에 맨위에서 본 MS사의 그것과 일반적인 컨설팅사의 레이아웃이 약간 섞여있다.


[그림 6] McKinsey사의 슬라이드 : 역시 예외없다


마지막으로 매킨지사의 슬라이드를 보자. 가장 단순하며 색상의 사용조차 조심스러워 보인다. 그들이 디자인을 위해서 사용한 그림은 리더십(Leadership)이라는 주제를 강조하기 위한 기러기 그림뿐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여섯개 회사의 슬라이드 레이아웃을 보았고 직감적으로 필자가 어떤 얘기를 꺼내려는지 눈치를 채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 디자인이나 색상이 내용을 가릴수 있으므로 심플하게 작성한다
  • 슬라이드 내용을 요약하는 헤드라인 메시지가 상단에 위치한다
  • 널리 알려진 익숙한 레이아웃을 사용한다
  • 프린트를 위해 표지를 제외한 슬라이드 바탕은 항상 백색이다

MS나 CISCO, HP, Intel 등과 같이 고객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목적의 문서가 아니라면 위의 예에서 MS를 제외한 나머지 다섯개 회사의 레이아웃 패턴을 위에 정리된 내용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인다. 우리도 이제 우리가 사용할 슬라이드의 레이아웃을 만들 차례가 되었다.

익숙해진 패턴으로 간단하게…

보고서를 작성할때마다 새로운 슬라이드 마스터를 만드는 것은 낭비이며 바로 위에서 제시한 익숙해진 형태를 제공한다는 법칙에 위배된다. 필자 역시 고정적으로 즐겨사용하는 PPT 템플릿이 존재하지만 이번 연재를 위해 비슷하게 다시 만들어 보았는데 [그림 7]의 4장이며 30분 정도를 투자하면 만들 수 있다.

더이상 아름다운 PPT 템플릿을 찾아내기 위해 시간을 쏟지 말고 고정적인 템플릿을 이 기회에 하나쯤 마련해 두는 것이 어떨까라는 제안을 하고 싶다. 그리고 인터넷을 뒤져 찾아낸 멋진 템플릿의 최종 결과물이 맨위에 제시한 MS정도의 품질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림 7] 4장의 템플릿 : 왼쪽부터 표지,목차,본문,참조문서 슬라이드


1) 표지 슬라이드
표지슬라이드는 표지라는 인식만 심어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제목과 부제(사실 이것도 옵션사항이다)만 명확하게 드러내면 된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 마다 디자인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는 주제를 암시하는 클립아트뿐이다.


[그림 8] 표지슬라이드 : 매킨지나 IBM을 벤치마킹했다


이밖에는 각 회사의 규정이나 관습대로 알아서 하면 된다. 날짜와 소속팀, 작성자를 써넣을 수 있고, 회사로고와 문서 버전 등이 추가로 삽입될 수 있으며, 문서의 보안성을 판별하는 식별자가 삽입되어도 무방하다. 어떤 회사는 종종 오른쪽 상단에 결재인이나 문서회람 목록표를 붙이기도 한다.

2) 목차 슬라이드
주로 목차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슬라이드이지만 분량이 적고 내용이 복잡하지 않다면 생략할 수도 있다.


[그림 9] 목차슬라이드의 작성 예


전체 문서의 내용이 방대하다면 중간에 간지 형태의 목차가 아래의 예와 같이 삽입될 수 있고, 이는 중간의 이정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목차,간지뿐만 아니라 Executive Summary(문서전체를 한두장 정도로 요약해주는)의 템플릿으로서도 이용될 수 있다.


[그림 10] 목차슬라이드의 응용 : 간지


3) 본문 슬라이드
위에서 소개한 5개 컨설팅회사들의 슬라이드 레이아웃과 기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그림 11] 본문 슬라이드의 형식


1.단락의 제목은 목차의 중분류정도의 타이틀이 적당하며 하나의 슬라이드내에 목차의 대-중-소분류까지 모두 표시하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보는이로 하여금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2. 헤드라인은 해당 슬라이드의 내용을 함축적인 키워드로 요약하는 부분으로 대략 한두줄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헤드라인만을 읽고 넘어가도 작성자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므로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해도 먹고 항상 고민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에는 헤드라인을 작성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데 모든 슬라이드의 헤드라인을 추출하여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앞뒤의 논리가 맞아떨어지는 한두장짜리 에세이가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불행히도 이 역시 매우 어렵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연재에서 다룰 계획이다)

3. 본문에 대한 얘기는 거의 책한권으로 설명해야 할만큼 많지만 오늘은 레이아웃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두가지 원칙만 기억하자.
첫번째는 구조화(혹은 추상화)이다. 어쨌든 본문의 내용을 [그림 12]에서 보여지는 예와 같이 덩어리로 나누어줄 필요가 있다. 이것은 각자의 상상력과 개인기를 요구한다. 매킨지등 유명 컨설팅사들은 이렇게 추상화된 본문의 레이아웃들을 수백장씩이나 가지고 있다. 그러한 것들을 구해서 참조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림 12] 본문의 추상화 과정


만약 보고서를 보는 사람이 Type 3과 같은 레이아웃을 접했을 경우엔 뭔지는 몰라도 ‘대략 세가지구나’하는 것을 순간적으로 느끼게 된다. 사실 위의 레이아웃 중 가장 최악은 Type 4처럼 내용을 구조화 시키지 않고 주욱 늘어놓는 경우이다.

두번째 원칙은 내용의 밀도에 대한 것이다. [그림 13]의 본문은 [그림 11]과 비교하여 글자수가 현저하게 적다. 실제로 아래 슬라이드는 임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내용의 밀도에 대해서는 스스로 원칙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필자의 경우에는 임원급 이상에게 제출하는 보고서는 거의 14포인트 이상의 글자크기를 유지한다는 윈칙을 가지고 있다.


[그림 13] 내용의 밀도가 낮은 본문 : 임원급이상을 타겟


4) 참조문서 슬라이드
가끔 헤드라인이 필요치 않은 슬라이드를 작성할 때가 있는데 본문의 내용을 불가피하게 확장해야 할 필요가 있거나 단순히 참조하라는 의미의 첨부 슬라이드를 삽일할 때 그렇다. 아래의 예와 같이 시스템 도면을 참조로 보여줘야 할 때 말이다.


[그림 14] 참조문서 슬라이드


기타 비주얼을 위한 몇가지 원칙

1) Font
가장 큰 원칙은 사용하는 적은 수의 폰트만을 사용하는 것이다. 배포의 문제도 덜 수 있고 문서의 크기도 줄여주며 난잡해 보이는 것을 막아준다. 필자는 아래의 다섯종류를 주로 사용하지만 나머지 3개 폰트는 도표를 꾸미는데 사용하거나 하기 때문에 사실상 단 하나의 폰트만 사용한 것 같은 효과가 난다.



임원이상급을 주 타겟으로 하는 밀도가 낮은 레포트를 쓸때 나는 예외없이 산돌고딕B,M만으로 보고서 전체를 작성한다. 이 산돌고딕체는 14Point 이상일때 프로젝터와 화면, 프린트물 모두에서 최상의 가독성을 만들어 준다.
위에서 소개된 슬라이드 마스터의 헤드라인은 산돌고딕M 16Point이고, 본문내용은 14Point이다. 단락제목은 산돌고딕B 18Point, 본문의 키워드급은 14-16Point를 활용한다.



[그림 14]의 도형에서 그림을 설명하는 작은 글자는 한글일때 9~10Point의 굴림체와 영문일때 역시 같은 크기의 Tahoma이다. 영문이나 숫자로 된 Tahoma는 9 point 정도의 크기라도 프로젝터를 통해 보았을 때 가독성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애용하는 편이다. 예외적으로 영문으로 강조해야 하는 경우는 Trebuchet MS를 사용하는데 이 또한 Tahoma와 마찬가지로 가독성이 우수하고 Tahoma사이에서 도드라지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그림을 설명하는것 이외에는 주로 각주를 달거나 단위등을 표시할때 조금씩 사용한다. 그러나 밀도가 높은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굴림체가 주력폰트로 부상하기도 한다.

2) 도형
도형을 사용할때는 간단한 모습이 가장 좋다. 아래 도형을 볼때 '예쁜것'으로 따지면 왼쪽의 도형이 나아 보이지만 사실 쓸데없는 치장일 뿐 내용과는 관계가 없다.


의미없이 복잡한 것 보다는 간단하게


끝이 뾰족한 네모보다는 라운드형의 네모와 그림자가 내용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슬라이드 전체의 모습이 정말 부드러워진다. (Tip : 나는 민감한 사안을 레포트로 다룰때 모든 도형을 라운드 처리한다)


내용을 부드럽게 해주는 라운드처리


3) 컬러
폰트와 마찬가지로 컬러는 단 몇가지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색을 배합하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정말 우스꽝스럽게 보고서가 나오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아래는 똑같은 세가지 색상이지만 오른쪽의 그레이계열의 색상 3가지는 슬라이드상에서 마치 하나의 색상처럼 보인다.


같은 계열의 색 농도만 조절하는 것으로도 충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때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특정 도형이나 글에 주목을 끌도록 하는 방법은 색상을 달리하는 것이다. 이때는 정말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다른 계열의 색상으로 포인트를 줘야한다.


포인트를 주는 컬러는 확실히 튀도록


(Tip : 컬러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다. 처음에는 그레이 계통의 색상만 이용해도 충분히 멋있어 보인다. 상급자라 할지라도 말이다)

4) 클립아트
아래 4개의 클립아트는 모두 제각각의 컬러와 모양을 가지고 있지만 유심히 보면 왼쪽의 그림 두개는 전혀 다른 색상이라도 같은방향으로 놓여있고 음영처리등에 있어 유사성을 보이는 같은 사람이 그린 클립아트이다. 이런 그림들은 슬라이드 내에서도 어울릴 수 있다.


비슷한 느낌의 클립아트로 매칭


클립아트 또한 되도록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림은 사람을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에 정말 적절한 클립아트가 아니라면 오해를 사기 쉽다.

마치며...

지난 두번의 연재에서 문서작성의 내공에 대해서 다루었다면 오늘은 처음으로 외공에 대해 알아보았다. 간단하고 모두에게 익숙한 레이아웃의 작성과 비주얼에 대한 원칙 단 몇개에 대해서만 얘기를 했는데 사실 외적인 모양에 대한 것은 이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다음 시간에는 이 레이아웃과 지난번에 작성한 시나리오를 이용해 문서의 초안을 만들어 볼까 한다. 필자는 이를 초벌구이를 한다고 표현하는데 도자기를 굽듯이 초벌-재벌 구이를 계속하면서 문서 전체를 완성해 나가는 방법이다.@ [다음회에 계속]

☞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문의사항이나 정보를 바라는 분들은 필자의 블로그(Sonar & Radar : http://www.demitrio.com:8088)나 e-mail(demitrio@demitrio.com)을 이용해주기 바란다.

[저자] 김용석 CJ시스템즈 정보기술연구소소장

[안철수연구소 2007-11-09]

출처 http://blog.naver.com/wooseokint1/110024828762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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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it3

Useful Application 2008. 1. 3. 23:54
기본적으로는 스크립트 툴이지만
기본적인 후킹기술들을 포함시켜
굉장한 프로그래밍 툴로까지.
찬찬히 뜯어보고 살펴봐야 할듯 싶은 녀석이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 : http://www.autoitscript.com/autoit3/
다운로드 : http://www.autoitscript.com/autoit3/downloads.shtml

http://www.autoitscript.com/cgi-bin/getfile.pl?../autoit3/scite/download/SciTE4AutoIt3.exe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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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구글(Google)매니아다. 그리고 앞으로 구글이 차세대 MS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과거 Microsoft가 C/S기반(PC)하에서 S/W분야의 최강이었다면 구글은 웹(인터넷)기반의 서비스 최강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 이유는 바로 이른바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S/W가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는 메가트랜드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그런점에서 구글은 SaaS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될 것 같다.

구글은 불과 1~2년새 정말 많은 공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기존산업을 대체하며 경제의 패러다임조차도 바꿀 것이라는 우려와 희망이 뒤섞인 전망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참고: 구글, '쇼핑폰' 바코드에 대면 싼 매장 알려줘>


어쨌든 네티즌의 한 사람으로서 구글의 각종 무료 서비스는 네티즌의 이익을 넓혀준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가 즐겨쓰고 있는 구글 서비스를 중심(2005년 11월 현재)으로 알아두면 편리한 구글의 서비스를 소개해 본다. 내가 2005년 11월 현재라고 한 이유는 아직 한글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는 일부서비스가 내년으로 계획되고 있는 구글의 한국지사 설립으로 한글화 됨은 물론 더 많은 다양한 구글 서비스가 앞으로도 탄생될 것이라는 예상때문이다.


구글코드
http://code.google.com

개발자의 검색사이트


지메일(Gmail)
http://www.gmail.com/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이메일 계정이다. 1G라는 엄청난 용량을 제일먼저 제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에 자극받은 다른 포털사이트들도 이메일 계정 용량을 따라 늘렸다. 지메일은 현재 2G 이상을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에 가입하면 별도 가입없이 구글이 제공하는 각종서비스를 일괄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알리미(Google Alert)
http://www.google.com/alerts

참 편리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뉴스만 취합해서 이메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검색어'를 지정하면 그 검색어와 관련된 기사만 정리해서 받을 수 있다.



구글 툴바(Google Toolbar)
http://toolbar.google.com/

야후 툴바, 네이버 툴바와 마찬가지로 웹브라우저 상에 검색창이 붙어 검색웹사이트 방문없이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구글 뉴스(Google News)

http://news.google.com

아마 내가 가장 많이사용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싶다. 기사를 검색해주는 서비스다. 네이버보다 검색되는 언론기사는 적지만 네이버는 남의 기사도 자기것 처럼 제공해 해당 언론사링크가 없는 반면 구글은 링크만 걸어서 바로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게 해주는 점이 맘에든다.



구글 데스크톱(Google Desktop)
http://desktop.google.com/

내 컴퓨터의 파일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자세한 건 내가 작성한 1.구글 & 구글 데스크탑: 아직도 구글을 모른단말인가를 참고하라.



피카사(Picasa)
http://picasa.google.com/

이미지 검색 및 사진 앨범관리가 가능한 무료 서비스다. 자세한 건 내가 작성한 13. 구글 피카사(picasa) 완전정복하기를 참고하라.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www.google.com/analytics/

사이트의 통계분석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다. 누가 얼마나 어떻게 웹사이트에 방문하는지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로 보여준다. 아직 설치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조만간 테스팅 결과를 블로그를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



구글 어쓰(Google Earth)
http://earth.google.com/

지구촌의 인공위성 사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자세한 건 내가 작성한 11. 구글 어쓰(Google Earth)를 아는가?를 참고하라.



구글 북스(Goole Books(구 print)
http://books.google.com/

이젠 책을 살 필요가 없다. 스캔된 각종 도서를 검색어를 통해 찾아 e-book형태로 볼 수 있다. 아직 많은 책들이 스캔 중이라 그런지 오래된 책 또는 엉뚱한 책이 검색되는 경우가 많은게 흠이다.




블로거(Blogger)

http://www.blogger.com

구글에서 제공한느 블로그다. 피카사를 이용할 경우 내 사진을 별도편집없이 바로 구글 블로그에 올릴수있는점이 편리하다.



푸르글(Froogle)
http://froogle.google.com/

쇼핑사이트다. 내가 이사이트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 건 한국지사가 설립될 경우 이렇게 싼 전자제품을 과연 정말 이 가격에 빠르게 배달받아 살 수 있느냐다.(특히, 무관세로)



구글 베이스(Google Base)
http://base.google.com/

블로그를 통해 나의 포스팅을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싶을 때 유용한 서비스다. 구글 블로그를 이용해 글을 올리거나 내가 팔고자하는 제품을 광고식으로 올릴 수도 있다. 나는 네이버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관계로 내 포스팅이 네이버 검색에도 나타나므로 별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지만 구글 블로그는 전세계인과 접촉되는 만큼 이들과 연결해주는 채널로써 구글 베이스는 각광을 받을 것 같다.

<관련기사 참고 구글 개인정보도 검색한다>



구글 그룹스(Google Groups)
http://groups-beta.google.com/

웹기반 유즈넷 사이트라고 해야겠다. 유즈넷은 잘 이용하면 네트워킹과 커뮤니티, 그리고 Q&A를 동시에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애용할만 하다.



구글 비디오(Google Video)
http://video.google.com/

비디오를 검색해주는 서비스. 아쉽게도 국내지역에서는 아직 서비스를(playback) 이용할 수 없다.



구글 웹 액셀레이터(Google Web Accelerator)
http://webaccelerator.google.com/

인터넷 서핑을 최적화해주는 소위 웹 속도가속기다. 나는 T1, DSL을 회사와, 집에서 쓰고 있어서 그런지 더 빨라졌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인터넷 인프라가 취약한 미국 등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을 것 같다.

Posted by U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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